자연이랑 컬러 트리트먼트 {파랑}
2018. 3. 22. 23:11ㆍPAID/STUFFS
전에 동생이 사준다해서 사게 되었다. 그래서 가격은 모르겠다. 이전에 분홍색으로 염색했어서 좀 빠지길 기다렸는데 완전히 빠지려면 좀 더 걸릴 것 같길래 조금 남아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시도했다.
상자를 열면 나오는 구성품이다. 트리트먼트제랑 비닐장갑 1짝과 비닐가운이다. 뭐가 같이 딸려오는 줄 모르고 샀는데 열어보니 나와서 선물 받은듯한 느낌이었다.
1번 사진은 다 짠 사진이다. 참고로 하나만 사용했다. 짧은 머리는 두 통을 사용하라던데 일단 하나만 해봤다. 하나는 양이 적어보이긴 한다.
나는 린스를 사용하여서 섞어주었다. 파란색 머리를 원하긴 하지만 너무 쨍한 파란색을 원하는 건 아니기 때문이었다.
마지막 사진은 다 섞은 모습이다. 이제 이걸 머리에 바르면 된다.
바른 건 파란빛이다. 바르면서 염색된 부분은 약간 초록빛이 돈다고 해서 설마설마 했다. 노란색에 파란색이 섞이면 초록색이 된다는데 말이다.
파란빛이 아예 안 도는 건 아니다만 초록빛도 돈다. 따흐흑. 밑 사진 보면 약간 분홍빛도 보이는 거 같다. 그러나 눈으로 봤을 땐 분홍색은 안 보인다. 전반적으로 색이 못 봐줄 정도는 아니다. 이 정도에 만족해야겠다.
손이 파랗게 물든 것만 빼면 괜찮을텐데…. 분홍색으로 염색했을 땐 손이 분홍빛으로 물들었었는데. 그래도 손에 붉은 빛이 도니까 괜찮았지만 지금은 손이 푸르딩딩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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