브리츠 H850 헤드폰
2018. 3. 19. 23:51ㆍPAID/STUFFS
이어폰 보다는 귀에 덜 부담이 갈까 해서 헤드폰을 구입해봤다. 좋다고 유명한 거는 너무 가격대가 많이 나가서 살 엄두가 안 났다. 그리하여 키보드 파는 곳에서 같이 시키기로 했다.
사진도 보다시피 헤드폰과 키보드가 같이 찍혀있다. 하지만 이 글은 헤드폰에 대한 글이니 가격 정보도 헤드폰만 적도록 하겠다. 가격은 59,400원이다.
상자 겉에 있던 비닐을 벗겨내면 이렇게 생겼다.
그리고 그 상자를 열면 이렇게 헤드폰이 보인다. 사고 며칠동안 써봤는데 처음엔 약간 당황스러웠다. 이어팟만 쓰다가 헤드폰을 써서 그런가 소리가 귀 주변에서 웅웅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.
지금은 적응되기도 해서 그런지 불편한 건 없다. 저음 둥둥거리는 건 크고 잘 들렸다. 그래서 이어팟으로 들었을 때랑 다른 곡처럼 느껴졌다. 다른 헤드폰을 써봤으면 비교해봤을텐데 전에 써본 게 없어서 아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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